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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5 음악 사이트 www.last.fm: 당신은 어떤 음악을 좋아합니까? 사용자 Context를 파악하는 음악 서비스!! (1)
  2. 2008.11.04 MS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 MS 의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으로의 이행 (3)
2008. 11. 5. 00:29

음악 사이트 www.last.fm: 당신은 어떤 음악을 좋아합니까? 사용자 Context를 파악하는 음악 서비스!!

www.last.fm(이하, LastFM)은 이미 해외에서 유명한 음악 제공 사이트이다. 앞전에 리뷰한 finetune(음악 사이트 finetune.com: 고객과 판매자가 win-win하는 진정한 서비스!!)와 매우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Finetune은 비슷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용자들간에 Playlist를 공유하게 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가 다양한 음악을 접하도록 독려한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는 자신이 몰랐던 음악을 듣게 되고, 또한 이를 통해서 음원을 사고자하는 욕구를 갖게 된다. Finetune은 이러한 사용자의 욕구를 통해서 mp3를 판매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물론, mp3를 사지 않아도 playlist의 음악은 모두 공짜로 들을 수 있다.

LastFM은 사용자를 다양한 음악에 노출시켜서 음원을 사고자하는 욕구를 갖게 만드는 것은 Finetune과 동일하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들려줄 다양한 음악을 선곡하는 방식이 매우 세련되며, 특히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선곡하여 들려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finetune에 비해서도 훨씬 더 높은 확률로 사용자가 mp3음원을 사고자 하는 욕구를 갖게 만든다.

그렇다면 LastFM은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사용자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일까?

 

1. 사용자의 자발적인 TAG입력을 통한 사용자 성향 파악


위는 회원 가입 후, 보게 되는 첫 화면이다. 사용자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정보를 input box에 입력하도록 하고 있다. 가수 이름이나, 곡명, 장르를 입력하면 되며, 다수의 TAG는 콤마(,)로 구별하여 입력할 수 있다. (아래 예를 보자)

다이나믹듀오, Hiphop, 힙합, 에미넴

이와 같이 입력 후, Save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입력한 TAG에 따라서 아래의 내용이 변하겠지만, 필자의 경우 위와 같이 다이나믹듀오와 Hiphop관련된 음원이 자동 검색 되었다.

 

2. 자동으로 사용자 성향 파악


LastFM을 보면 위와 같은 세션을 볼 수 있다. 이것이 LastFM을 유명하게 만든 플레이어 및 iPod을 위한 plug-in system이다.

위의 버튼을 눌러서 설치하면 설치되는 S/W는 두 가지 이다. 첫째는 LastFM player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 음악 플레이어 S/W에 대한 plug-in이다. LastFM player는 사용자에게 무료로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성향의 음악을 랜덤하게 들려준다.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 plug-in이다. LastFM의 plug-in은 itunes,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및 iPod과 iPhone과 연동하여 사용자가 듣고 있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LastFM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서, LastFM은 사용자의 음악적 성향을 파악하며, LastFM Player를 통해서 사용자 성향에 맞는 음악을 랜덤하게 들려준다.


위는 LastFM Player와 Plug-in을 설치 화면이다.


설치의 마지막 부분에 LastFM의 ID/Password를 입력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즉, 사용자는 설치된 plug-in을 통해서 자신의 음악 정보를 실시간으로 LastFM에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런 정보는 LastFM에서 각 음악에 대한 통계를 낼 때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러한 정보는 음원을 판매하는 비즈니스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다.


설치를 끝내고, Windows Media Player를 작동시키면 이미 보유하고 있는 Library를 LastFM에 import할 것인가를 묻는 팝업이 뜨며, OK를 클릭하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음악 Library정보가 LastFM에 전달된다.


Plug-in을 확인하면 LastFM의 Plugin이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LastFM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자가 이미 들었던 음악 정보와 사용자가 해당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모든 곡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해당 사용자의 음악적 취향을 파악한다.


위는 필자가 Eminem의 "My Name is"를 Windows Media Player로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Media Player로 재생되고 있는 동안, LastFM에 접속하면, 우측 하단의 "Your Profile"부분에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이 표시된다.(위 그림)

<<약간 감시 당하는 기분이다. 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인기 음악에 대한 통계나 차트를 만들 때 사용되며, 사용자에게 들을만한 곡을 추천할 때 사용된다. 위 화면에서 LastFM의 빨간색 박스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음악가에 대한 소개와 함께 비슷한 취향의 가수에 대해서 추천해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래로 스크롤 하거나, 좌측의 "Charts" 메뉴를 클릭하면 놀라운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가수 음악의 인기 순위 이다. 이 통계는 트랙 별, 앨범 별, 최근 일주일, 최근 6개월에 대해서 제공된다.

 

3. 사용자 음악적 취향에 맞는 음악을 무료로 들려준다.

다음은 LastFM Player이다. 플레이어를 구동시키면, 검색창을 볼 수 있으며, 검색해서 특정 가수나 음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지정해서 들을 수 있는 곡은 한 곡뿐이며, 그 외에 곡은 LastFM에서 자동으로 선곡해서 들려준다.

아래는 Eminem을 찾았더니 나온 음악이다.


첫번째 음악이 종료 된 후부터는 자동으로 사용자 성향의 음악이 선곡된다.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은 Stop과 Skip뿐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사용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러한 기회 제공을 통해서 사용자의 음원 구매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무료 mp3 및 YouTube 동영상 연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는 클릭 한번으로 모두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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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bs76 2008.11.10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collaborative filtering을 참고 하세요.

2008. 11. 4. 01:23

MS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 MS 의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으로의 이행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는 기사 중에 하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8일(현지시간)에 열린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발표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 윈도7(Windows 7) , 그리고 웹 오피스에 대한 내용일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기반이라는 점이다. 사실 MS는 지금까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입장을 선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1.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


우선,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는 개발자용 OS이다. 그러나, 위의 플랫폼에 대한 블록 다이어그램을 보면 일반 사용자가 사용해도 상관없을 정도이다. 특히, 범용으로 사용되는 Office와 같은 S/W를 개발자용 플랫폼에 배포한 것은 단순히 개발자만을 겨냥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개발자만을 위한 플랫폼을 수천억 달러를 들여서 개발한다는 것도 어불성설 이다. 그렇다면 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개발자 플랫폼으로 소개 하였는가?

가장 유력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첫째,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용 응용 소프트웨어(Application S/W)가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즉,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또는 매우 싼 가격으로 우선 이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용 애플리케이션을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서, 타사 플랫폼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고품질의 컨텐츠(S/W=컨텐츠)를 확보하게 된다.

둘째, OS 자체가 클라우드 컴퓨팅 용 OS라는 것은 급격한 페러다임의 변화이며, 위험성이 크다. 즉, 바로 일반 사용자에게 적용을 한다면 윈도우 비스타에서와 같은 패배를 맛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일반 사용자에게 바로 제공하기 보다는 Power User로 분류될 수 있는 개발자들을 통해서 성능 및 사용성, 대중화 가능성을 검증 받고자 함이다. 좀 나쁘게 말한다면 개발자를 클로우즈 배타 테스터(Close Beta Tester)로 이용하는 것이다.


 

위는 윈도우즈 애저의 기본 구성도 이다. 개발자는 윈도우즈 애저 서비스 플랫폼(Services Platform)에서 S/W를 개발하게 되고, 개발된 S/W는 사용자들이 PC, 웹 브라우저, PMP, 핸드폰을 통해서 제공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다른 점은 바로 자사에서 개발한 S/W가 아닌 일반 개발자가 개발한 S/W를 일반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 점은 구글이나, 타사에서 결코 흉내내기 어려운 부분이다. 기껏해야 다른 회사들은 위젯/가젯이 일반 사용자가 생산 해낼 수 있는 S/W의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구조로 진행된다면, 좀더 복잡한 어플리케이션, 심지어는 고사양 3D게임까지 웹을 통해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이와 같은 구조로 MS가 성공을 한다면 MS의 IT분야 시장 지배력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즉, MS와 동일한 서비스를 갖는 경쟁사의 경우, MS가 마음만 먹으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에서 손쉽게 배제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너무나 쉽게 독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정말 걱정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2. 웹 오피스

PDC2008에서 발표된 것 중 구글(Google)을 두렵게 하고 있는 것은 바로 웹 오피스에 대한 내용일 것이다. 정확한 출시 일은 알 수 없으나, 2년에 한번씩 새 버전을 제공하는 관례로 볼 때, 2010년쯤 선보일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이 많다.

(더 많은 웹 오피스 이미지를 보려면 클릭 하세요)

PDC2008에서 발표 내용으로 본다면, 웹 오피스는 데스크톱 컴퓨터와 웹 브라우저 그리고 휴대폰에서도 편집이 가능하며,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는 MS밖에 없다고 호언장담했다.

물론, 이러한 발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존재는 구글(Google)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총괄하는 데이비드 기로워드 사장은 의연한 반응이다. 하지만, 진심을 아닐 것이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오피스와 MS에서 제공하는 웹 오피스가 만약 동일한 성능을 갖는다 하더라도 이미 사용자 경험적인 측면에서 MS를 이길 수 없으며, 추후 MS에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주력으로 하여 웹 오피스와 함께 서비스 한다면 구글(Google)이 웹 오피스 시장에서 MS를 이길 확률은 0%에 가깝다!!!

 

3. 비스타 차기 버전 Windows 7이 갖는 의미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로 대표되는 MS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신속한 이행에서 2010년 1월쯤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Windows 7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비교적 최근에 발표한 Windows Vista는 사용상 불편의성과 고사양 컴퓨팅 환경을 요구하는 불함리성으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물론, UI나 보안성에서는 만족스럽지만, 이 두 가지를 얻고자 기존 S/W의 호환성을 포기하며, 수십 번씩 뜨는 보안 경고에 대해서 OK 버튼을 누르는 것을 감수하고, 수십만 원을 들여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할 사람은 많지 않다. 즉, 이러한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하지 않은 Vista에 대한 실패를 만회하고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로 자연스럽게 이행하기 위한 중간자 역할을 해줄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Windows 7이다.


다시 말해서, MS의 최종 목표는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일반 사용자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그러나, Vista로 인해서 떨어진 사용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위한 인프라를 갖출 때까지 사용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OS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Windows 7은 Vista와 UI나 사용적인 측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위의 그림을 보면, Vista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Windows 7은 Vista의 사용편의성을 증대 시키고, Vista에 대한 사용자의 불만사항과 니즈를 수용한 Vista Renewal버전일 가능성이 높다.

 

4. MS의 향후 전략에 대한 고찰


위는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통한 MS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종단계이다. 보는 바와 같이 개발자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S/W를 제작하여 사용자에게 배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소프트웨어는 Azure Services와 Partner Applications and Web Service를 통해서 통합될 수 있다.(위 그림의 왼쪽)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통해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그 외 애플리케이션까지 통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이와 같은 상황이 된다면,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통해서 단말용 Windows Mobile과 PC용 Windows Vista 및 Windows 7이 모두 통합되는 것도 결코 상상 속의 이야기는 아니다.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보면, MS는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를 통해서 자사의 모든 OS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통합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모든 포터블 단말에 PC와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이는 MS가 PC시장뿐 아니라, 모바일 시장까지 장악하고자 함을 의미한다.

 

5.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생각

앞 전의 포스팅(Cloud Computing의 폐해: 그들은 거짓말 하고 있다!!)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바 있습니다. 하지만, MS가 이와 같은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든 서비스 및 플랫폼이 이행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가 일반화되면, 다른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들은 PC기반 플랫폼을 잃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Google)의 안드로이드나 노키아의 심비안 및 S60플랫폼, 애플의 아이폰이 아무리 훌륭한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하여도, PC기반의 플랫폼을 잃게 되면, 결코 MS와 경쟁을 할 수 없다.(경쟁 자체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 업체들이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서 MS보다 우위에 있는 것도 아니다. ZDnet코리아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가장 관심이 가는 플랫폼은 안드로이드 이지만, 가장 비즈니스적으로 영향력 있는 모바일 플랫폼은 MS의 윈도우 모바일이라는 답변이 43.4%를 차지 하였다.

 

MS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으로의 진입은 앞으로의 시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꾸준히 지켜보고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참고 기사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2008.11.03

레이 오지가 말하는 '윈도애저' 의미 2008.11.01

MS, 웹오피스 시장 진출 선언구글과 격돌 2008.10.28

MS "내년초 윈도7 공개베타 첫선" 2008.10.28

구름속의 창문, MS 드뎌 'Windows Azure' 띄우다 2008.10.27

국내서 가장 영향력있을 모바일 플랫폼? "윈도 모바일" 2008.10.28

Windows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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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in.kr BlogIcon 사용인 2008.11.04 05:32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추천 한방 날리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s://implement.tistory.com BlogIcon 열야 2008.11.04 07:58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새벽에 글을 완성해서 올린 보람이 있네요.^^

  2. Favicon of http://ad.planchasghden.com/ BlogIcon ghd espa?a 2013.04.12 13:51 address edit & del reply

    는 왕비의 위상과 지위, 왕비의 일상생활, 왕실 여성들의 호칭 등에 투영된 왕비의 역할 등에 관한 개괄적인 소개로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