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02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돈 버는 방식(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Internet Business Model) (1)
  2. 2008.11.05 음악 사이트 www.last.fm: 당신은 어떤 음악을 좋아합니까? 사용자 Context를 파악하는 음악 서비스!! (1)
2009. 5. 2. 14:28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돈 버는 방식(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Internet Business Model)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돈버는 방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 질문을 하기 전에 먼저 인터넷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어떤 의미일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의미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을 것 같습니다.

1. 미디어로서의 인터넷 : 정보 제공 및 정보 공유 기능

2. 도구로서의 인터넷 : 통신 수단, 저장소, 생활의 확장, SNS서비스, 게임 정액제

3. 시장으로서의 인터넷 : 오픈 마켓, 게임 내 또는 서비스내 가치 판매(싸이월드의 도토리, 게임 아이템)

 

그렇다면 돈버는 방식(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인터넷 광고 (배너 광고 및 검색 광고)

2. 서비스 판매

3. 유통 마진

 

1. 인터넷 광고는 죽었다?

최근에 태크 크런치(http://www.techcrunch.com)에 와슨 대학의Elic Celmons 교수님의 포스팅(포스팅 하단, 관련 문서 참고)은 정말 가까운 미래의 인터넷의 광고 모델은 틀림없이 실패할 것이라 단언하고 있습니다. 광고가 실패할 이유는 다음 3가지로 요약하고 있는데요..

  • 소비자들은 광고를 믿지 않는다. (Consumers do not trust advertising.)
  • 소비자들은 광고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Consumers do not want to view advertising.)
  • 소비자들은 광고를 필요치 않는다.(consumers do not need advertising.)

이유들중 두번째는 당연한 것이고 첫번째 세번째는 WEB2.0이 되면서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WEB 2.0의 특성상 소비자는 과거에 엄청난 정보력을 갖게 되었고 이에 따라서 기업광고보다는 개인들(집단지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를 좀더 신뢰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LGERI (LG 경제 연구소)의 보고서 중에 "웹의 진화와 비즈니스의 미래" 정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www.lgeri.com/publication/report/contents.asp?pyear=2009&ctype=g&grouping_seq=01040200_403

의 링크에서 PDF형식으로 보고서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로그인이 필요 합니다. 가입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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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더 이상 기업 광고로는 돈을 벌기가 더욱 어려워 질 것입니다. overture(http://www.overture.co.kr/)와 구글(http://www.google.com)에서 제공하는 스폰서 광고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검색 서비스의 가장 큰 수익원이 되는 이유도 이와 동일한 이유 입니다.

 

2. 서비스 판매

인터넷의 기본 정신은 정보의 공유 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도 정말 어렵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도구로서의 인터넷 중에 하나는 구글 기어스(닥스, 리더, 메일)과 같은 것이 있는데요. 이런 것들은 모두 공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MS의 경우 지금까지 엄청난 수익원 중에 하나였던 MS Office 역시 인터넷으로 옮길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 역시 소비자들에게 공짜로 제공 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는 웹 오피스를 공짜로 사용하는 대신 광고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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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돈이 안되는 예는 트위터(http://www.twitter.com) 입니다.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그로서 엄청난 회원 수를 자랑하는 SNS 중에 하나 입니다. 세계 3대 SNS서비스라 한다면 Facebook(http://www.facebook.com), 트위터, 그리고 얼마전 한국에서 철수한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가 있습니다. 그 중에 트위터는 현재까지 수익모델이 전혀 없습니다.

단순히 SNS를 통해서 사용자들과의 정보를 교환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과금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모바일 단말에 들어가 있는 트위터나 마이스페이스의 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쪽지서비스)가 SMS(Short Message Service)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발전이 다른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까지 파괴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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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국내의 web1.5 (2.0이라고 인정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의 선두주자였던 cyworld는 도토리와 미니홈피를 꾸미는 컨텐츠로 엄청난 수익을 만들어 냈습니다. 또한 몇몇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게임들은 과금을 통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단순 서비스가 아닌 고도화된 서비스로는 어느정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3. 유통 마진

WEB2.0의 특징중 하나인 롱테일의 적나라한 하나의 예입니다. 오픈 마켓을 통해서 수없이 많은 판매자들이 수없이 많은 소비자들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오픈 마켓 제공 업체는 이를 통해서 유통마진을 챙기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하나의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 성장/유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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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로는 eBay와 아마존 입니다. 음악과 아이폰/아이팟의 애플리케이션 유통으로 돈을 번 아이튠즈도 하나이고, 또한 디지털 서적(eBook) 서비스 판매로 돈을 벌려고 하는 구글+SONY와 아마존의 킨들도 하나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내의 오픈 마켓 1, 2위를 차지 하고 있는 Auction과 Gmarket는 eBay의 소유 입니다.)

 

인터넷 광고에 대한 생각 추가..

인터넷은 롱테일의 법칙이 가장 잘 적용되고 있는 미디어 입니다. 메이저 미디어 생산자인 신문사, 방송사, 잡지사가 아닌 일반 수많은 사용자가 가장 믿을 만한 정보를 생산해 내고 그들 스스로 이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블로그, 카페, SNS등을 들 수 있지요.

이와 같이 인터넷의 하나의 미디어로 인식이 되면서 인터넷을 통한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은 지금까지 광고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배너광고: 2000년 초 닷컴 버블 전후해서 배너광고가 최고의 수익원 이었고 현재는 배너광고의 홍수속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광고가 되었습니다.
  2. 검생광고: 오버추어와 구글이 각각 특허를 가지고 있는 경매방식 입찰을 통한 검색어 취득, 그리고 검색엔진에서 이를 보여주는 스폰서 광고가 최고의 수익원입니다. 구글도 네이버도 다음 등 모든 검색 엔진을 사용해서 돈을 벌고 있는 서비스는 오버추어에서 제공하는 것과 비슷한 스폰서 광고를 통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3. 컨텍스트 광고:사용자가 필요로 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광고를 분석해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Google의 Adsense입니다. 국내에서는올블로그에서 올블릿이라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이 방식은 광고를 정보의 유통 마진을 통해서 정보를 생산한 블로거나 웹사이트 제작자와 광고를 중계하는 업체가 광고 수익을 나눠 먹는 방식입니다.


(검색 광고의 예-네이버)

 

그러나 문제는 인터넷의 서비스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광고의 홍수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TV는 체널이나 시간이라는 제약이 있어서 광고가 늘어나는데 한계가 있으나 인터넷의 공간이나 시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즉, 광고는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엄청나게 늘어날 것입니다. 이는 광고에 대한 수익율의 감소가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최종 적으로는 광고를 하고자하는 광고주보다 광고를 통해 돈을 벌겠다는 광고유통업자들이 훨씬 많아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익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미래의 인터넷 광고 서비스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해서 묘사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유비쿼터스(Ubiquitous Computing)일 것입니다. 간단하게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대해서 정의한다면, 인터넷과 현실세계의 결합입니다. PC에서부터 나노컴퓨터까지 도처의 컴퓨터가 존재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현실과 인터넷이 통합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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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http://www.donga.com/fbin/output?n=200301260222&curlist=0)

 

이런 기술이 현실화 된다면 광고도 엄청나게 다른 형태를 변할 것입니다. 관련해서 몇몇 특허를 내 놓는 다면 10년내 재벌이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쉽게 생각될 수 있는 광고 서비스는 사용자 위치정보를 파악해서 주변에 상가나 서비스에 대해서 광고를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요즘 인터넷 메이저 업체들(구글, MS, 야후, 다음, 네이버, 네이트)이 엄청난 돈을 지도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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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http://daummobile.tistory.com/84)

 

어제부터 서비스 되기 시작한 다음이 LG Telecom의 Oz에 제공하고 있는 "내주위엔?"(http://daummobile.tistory.com/84)은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사용해보니 정말 최근 나온 서비스 중 가장 쓸만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생각..

인터넷의 비즈니스 모델은 결국 광고의 홍수 속에 광고 서비스는 현재와 같은 수준의 수익율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Elic Celmons씨가 "Why Advertising Is Failing On The Internet"라는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오픈 마켓등의 시장으로서의 인터넷은 더욱더 발전/유지 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뜸금없이 SK에서11번가를 갑자기 만든 것이 이해가 가는 행동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도구로서의 인터넷... 현재는 이렇다할 수익 모델이 없지만 가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일반화 되면 될수록 인터넷 서비스와 PC에서 작동하는 S/W의 경계가 모호해 질 것입니다.지금의 웹 오피스와 같은 서비스는 웹 기반이라 기능과 속도등의 서비스 퀄러티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포토샵이나 프리미어와 같은 고기능 S/W가 클라우드컴퓨팅을 통해서 제공된다면 엄청난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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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바로 MS의 클라우드컴퓨팅 OS인 윈도우 에저(Windows Azure)입니다. 윈도우 에저는 개발자가 클라우드컴퓨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결국은 인터넷 서비스만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인터넷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이 합쳐진 킬러앱이 최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입니다.

 

 

 

관련 문서

1. Why Advertising Is Failing On The Internet

(http://www.techcrunch.com/2009/03/22/why-advertising-is-failing-on-the-internet/)

2. 웹 2.0 시대, 광고시장은 무엇으로 대체되나?

(http://health20.kr/628)

3. 웹의 진화와 비즈니스의 미래

LG경제 연구소

4. Positioning 잭 트라우트, 앨리스 공저

예스24 링크-->http://www.yes24.com/24/goods/2302353

5. Daum의 새로운 WAP 서비스 - 내주위엔

http://daummobile.tistory.c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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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plement.tistory.com BlogIcon 열야 2009.12.30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이버에서는 스크랩을 40번 정도 당한 글인데 역시 여기는 사람이 안와..ㅡ.ㅡ

2008. 11. 5. 00:29

음악 사이트 www.last.fm: 당신은 어떤 음악을 좋아합니까? 사용자 Context를 파악하는 음악 서비스!!

www.last.fm(이하, LastFM)은 이미 해외에서 유명한 음악 제공 사이트이다. 앞전에 리뷰한 finetune(음악 사이트 finetune.com: 고객과 판매자가 win-win하는 진정한 서비스!!)와 매우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Finetune은 비슷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용자들간에 Playlist를 공유하게 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가 다양한 음악을 접하도록 독려한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는 자신이 몰랐던 음악을 듣게 되고, 또한 이를 통해서 음원을 사고자하는 욕구를 갖게 된다. Finetune은 이러한 사용자의 욕구를 통해서 mp3를 판매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물론, mp3를 사지 않아도 playlist의 음악은 모두 공짜로 들을 수 있다.

LastFM은 사용자를 다양한 음악에 노출시켜서 음원을 사고자하는 욕구를 갖게 만드는 것은 Finetune과 동일하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들려줄 다양한 음악을 선곡하는 방식이 매우 세련되며, 특히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선곡하여 들려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finetune에 비해서도 훨씬 더 높은 확률로 사용자가 mp3음원을 사고자 하는 욕구를 갖게 만든다.

그렇다면 LastFM은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사용자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일까?

 

1. 사용자의 자발적인 TAG입력을 통한 사용자 성향 파악


위는 회원 가입 후, 보게 되는 첫 화면이다. 사용자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정보를 input box에 입력하도록 하고 있다. 가수 이름이나, 곡명, 장르를 입력하면 되며, 다수의 TAG는 콤마(,)로 구별하여 입력할 수 있다. (아래 예를 보자)

다이나믹듀오, Hiphop, 힙합, 에미넴

이와 같이 입력 후, Save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입력한 TAG에 따라서 아래의 내용이 변하겠지만, 필자의 경우 위와 같이 다이나믹듀오와 Hiphop관련된 음원이 자동 검색 되었다.

 

2. 자동으로 사용자 성향 파악


LastFM을 보면 위와 같은 세션을 볼 수 있다. 이것이 LastFM을 유명하게 만든 플레이어 및 iPod을 위한 plug-in system이다.

위의 버튼을 눌러서 설치하면 설치되는 S/W는 두 가지 이다. 첫째는 LastFM player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 음악 플레이어 S/W에 대한 plug-in이다. LastFM player는 사용자에게 무료로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성향의 음악을 랜덤하게 들려준다.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이 plug-in이다. LastFM의 plug-in은 itunes,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및 iPod과 iPhone과 연동하여 사용자가 듣고 있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LastFM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서, LastFM은 사용자의 음악적 성향을 파악하며, LastFM Player를 통해서 사용자 성향에 맞는 음악을 랜덤하게 들려준다.


위는 LastFM Player와 Plug-in을 설치 화면이다.


설치의 마지막 부분에 LastFM의 ID/Password를 입력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즉, 사용자는 설치된 plug-in을 통해서 자신의 음악 정보를 실시간으로 LastFM에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런 정보는 LastFM에서 각 음악에 대한 통계를 낼 때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러한 정보는 음원을 판매하는 비즈니스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다.


설치를 끝내고, Windows Media Player를 작동시키면 이미 보유하고 있는 Library를 LastFM에 import할 것인가를 묻는 팝업이 뜨며, OK를 클릭하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음악 Library정보가 LastFM에 전달된다.


Plug-in을 확인하면 LastFM의 Plugin이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LastFM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자가 이미 들었던 음악 정보와 사용자가 해당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모든 곡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해당 사용자의 음악적 취향을 파악한다.


위는 필자가 Eminem의 "My Name is"를 Windows Media Player로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Media Player로 재생되고 있는 동안, LastFM에 접속하면, 우측 하단의 "Your Profile"부분에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이 표시된다.(위 그림)

<<약간 감시 당하는 기분이다. 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인기 음악에 대한 통계나 차트를 만들 때 사용되며, 사용자에게 들을만한 곡을 추천할 때 사용된다. 위 화면에서 LastFM의 빨간색 박스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음악가에 대한 소개와 함께 비슷한 취향의 가수에 대해서 추천해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래로 스크롤 하거나, 좌측의 "Charts" 메뉴를 클릭하면 놀라운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가수 음악의 인기 순위 이다. 이 통계는 트랙 별, 앨범 별, 최근 일주일, 최근 6개월에 대해서 제공된다.

 

3. 사용자 음악적 취향에 맞는 음악을 무료로 들려준다.

다음은 LastFM Player이다. 플레이어를 구동시키면, 검색창을 볼 수 있으며, 검색해서 특정 가수나 음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지정해서 들을 수 있는 곡은 한 곡뿐이며, 그 외에 곡은 LastFM에서 자동으로 선곡해서 들려준다.

아래는 Eminem을 찾았더니 나온 음악이다.


첫번째 음악이 종료 된 후부터는 자동으로 사용자 성향의 음악이 선곡된다.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은 Stop과 Skip뿐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사용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러한 기회 제공을 통해서 사용자의 음원 구매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무료 mp3 및 YouTube 동영상 연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는 클릭 한번으로 모두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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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bs76 2008.11.10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collaborative filtering을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