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4.27 모든 핸드폰 단말 DMB 의무화...?? (1)
  2. 2009.04.26 애플 넷북은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 넷북은 거품인가?
  3. 2009.04.06 GPS 로거 구입: 아센(ASSEN) GPS 741 (1)
  4. 2009.04.05 앱스토어에 대한 다른 생각 (5)
2009. 4. 27. 03:06

모든 핸드폰 단말 DMB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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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그림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이대통령 "휴대폰에 DMB 의무탑재 검토"
 
정말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DMB 의무화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망해가는 DMB사업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망해가는 DMB사업이 돈을 벌 수 있는 토양을 국민들에게 강제로 적용하고 있는 판입니다.

우선, DMB가 의무화 되면 예상되는 문제점 3가지!!
1. DMB 기능 추가로 단말의 가격이 상승한다. 이제 저가폰은 한국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
2. DMB수신비 일괄 징수가 가능해 진다!!
3. 외산 핸드폰에 대한 진입 장벽이 생기게 된다.

위 3가지 문제점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2번입니다. 제 경우, TV가 없고, TV를 보지 않는대로 불구하고 전기세에 공영방송(KBS)에 대한 TV수신료가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TV가 없거나, 수신이 잘 안되는 지역임을 통보하면, 부과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DMB가 의무화되면, 모든 단말에 DMB수신기가 있는 것이고 난시청 지역도 아니므로, 핸드폰 가입 정보를 보고 일괄적으로 DMB수신비를 부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진 핸드폰도 DMB가 달려있지만, DMB를 사용은 딱 2번 했습니다. 많은 핸드폰 유저들이 DMB를 사용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선택한 것은 아니니까요!!


정말 우리나라 어떻게 될까요? 제발 기업들보다 국민들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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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mocathy.tistory.com BlogIcon 모모냥이 2009.12.31 09: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대구 지하철엔 디엠비 안되고.. 이어폰 없으면 디엠비 보기 민망하고 거의 안보는데 후... 디엠비 따위 없어도 되는데 이런 MB

2009. 4. 26. 09:24

애플 넷북은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 넷북은 거품인가?

사실 애플 넷북에 대해서 많이 기대를 한편입니다. 그러나, 오늘 IDG 기사를 보니 왠지 애플 넷북에 소문은 낚시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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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애플 넷북)

 

몇몇 블로거나 기사사이트에서 애플 넷북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사양을 이야기 하자면

 

모니터: 10.2 인지 AMOLED LCD 및 풀터치 (1280 x 768 의 해상도)

CPU: 아톰 z740 1.83GHz

비디오카드: Geforce 9400M

메모리: 2GByte DDR3

하드: 64GB SSD 하드

다른 넷북과 비교하기도 힘든 성능임에 분명한데 이런 성능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899정도에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오늘 IDG 기사에 보니 애플의 COO인 팀 쿡은 22일 2분기에 넷북에 대해서 맹비난한 기사가 있습니다. 특히, 넷북은 저질 소스트웨어와 저질 하드웨어이며, 이런 사양으로는 애플의 발전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넷북을 이용해서 웹서핑을 하고, 이메일을 확인/전송하는 수준이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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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많은 저널리스트들이나 IT관계자는 넷북은 PC와 포터플 디바이스의 중간으로서 새롭게 생겨난 분야이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비하면 매우 반대되는 입장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최근에 몇대의 소용 노트북(10인지 및 11인지, 무게는 1.5Kg이하)을 세컨드 PC(Second PC)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하면서가장 고민되었던 것은 사용성이었는데, 이들 노투북은 아톰CPU도 아닌 Core2Duo를 사용한 (적어도 넷북보다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사용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애플의 COO인 팀쿡씨 말대로, 이메일이나 간단한 웹 서핑은 모바일 기기(iPod touch나 핸드폰)을 사용해서 할 수 있었고, 대부분의 작업은 집에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데스크탑에서 하였습니다. 데스크탑에서 대부분의 작업을 한 이유는 결코 성능때문만은 아닙니다. 일단 넓은 키보드와 익숙한 마우스 등 소형 노트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용성입니다.

 

 

과연 넷북은 거품일까요? 아님 하나의 새로운 컴퓨터의 형태일까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매우 기대되네요..

 

 

참고글

애플, “넷북은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 맹비난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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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6. 01:24

GPS 로거 구입: 아센(ASSEN) GPS 741

아센 GPS741을 구입했다.

여행을 목적으로, 그리고 사진과 연동을 목적으로 구입하였다.

국내에서 카메라에 꽤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GPS로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얼마 지나지 않아 대세가 될 서비스의 전형이 아닐까 생각된다. 현재는 이렇게 단품으로 나오지만, 얼마지나지 않아서 여러 스마트 기기에 자연스럽게 컨버전스 되어서 LBS서비스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에 맞는 서비스도 하나 생각해 두었다. 생각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 연내에 한번 만들어 볼까 생각중인데..ㅇㅎㅎ 잘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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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박스샷.. 덩치는 매우 큰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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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컴퓨터 부품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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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이다. 위에서 차량용 충전기는 별매품이다.

소프트웨어 CD는 공씨디가 왔다.-_-;;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넹.. 일단 AS는 친절하고 잘 받아서 좋다만..

역시 중소기업이라 아직은 완벽한 체계가 덜 갖춰진건가..??

CD를 설마 사무실에서 굽는 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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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으로는 GPS로거 기능과 아틀란 맵과 연동하여 내비게이션 안테나 역할을 한다.

베터리 충전시 26시간 간다고 하니,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24시간 걸어다녀도 된다는 이야기이다.

 

일단 집주변과 사무실 주변에서 몇번의 테스트를 했는데, 신호를 처음에는 잘 못잡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빨리잡는다.

1분정도 걸리는 것 같다.

 

가만히 있으면 최대 50m정도까지 튀는 것 같긴한데.. 너무 오래 가만히 있는 경우만 그렇고 그다지 실망스럽지는 않다.

사실 GPS로거가 처음이라 몇번 통화해서 반품을 요구했지만, 어제 여행에서 테스트 해보니 굉장히 좋다.

 

그리고 가죽잠바에 넣고 다니면 신호를 못잡는다. 꼭 가방이나 옷에 매달고 다니길 추천한다.

나 같은 경우, 운전중에는 센터페시아 위에 올려두었고, 걸어다닐때는 가방에 매달고 다녔는데 매우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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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구글어스에서 트랙데이터를 입힌 것을 캡쳐한 것이다. 상당히 상세히 나온다.

아쉽게도 다른 지도 서비스와는 연동이 아직 없다는 것이 참 아쉬운 점이다. 최근에 나온 다음지도는 상세한 일반지도와 위성지도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좀더 나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쉽다.

트랙 데이터가 아주 정확한 편이라 상당히 놀랬다. 정시 상태에서 데이터가 튀는 것 때문에 반품할 생각이었으나, 잘 써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좋구마 잉~

 

참고로, GPS를 이용한 내비게이션의 경우, 지도 내의 도로위치나 트래킹 정보를 이용하여, 현재 위치를 보정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GPS로거의 경우, 도로위치 등의 지도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보정을 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 GPS가 튀는 것을 보정하지 못하고 그대로 찍어준다고 한다. 이건 수백하는 고가의 GPS로거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하지만, GPS로거는 바로전 위치 데이터와 속도 데이터를 뽑을 수 있다. 이런 데이터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보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정도까지 해준다면, 아마 GPS로거 중에 선도기업이 될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잠시해본다.

그러나, 아직은 수요가 많지 않아서 이런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성이 적어서 섭불리 적용하기 어렵겠지..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LBS가 대세가 될 가까운 미래에 이런 소프트웨어 기술은 기업을 먹여 살리는 원천기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볼 수 있는 명석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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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1tos.tistory.com BlogIcon The Darkness 2016.11.14 00: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Gps741 포토태거 시리얼 구할 수 있을까요?
    xgate32@hanmail.net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 4. 5. 17:08

앱스토어에 대한 다른 생각


작년부터 애플 앱스토어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현재 전세계 메이저 업체들이 속속들이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토어, 몇일전 오픈한 RIM의 블랙베리월드, 그리고 조만간 오픈할 예정인 MS의 앱스토어, 그리고 삼성의 앱스토어가 바로 그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여러 이통사 들도 너도나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이통사 중에 하나인 T-Mobile도 앱스토어 사업 전개를 천명하였고 국내에서도 SKT가 사업에 뛰어 들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앱스토어 사업을 중계하겠다고 나서는 실정이다.

앱스토어 시장에 대한 평가.
현재까지 앱스토어가 성공한 사례는 애플 앱스토어 뿐이라 예로 들수 있는 것이 하나뿐이다. 작년 11월에 1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었고 금년도 2월말에 2만개를 넘었다. 또한, 매달 5천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고 있다고 한다.

공급은 이렇게 많은데 수요는 어떤가? 수요는 한달전에 본 기사에서 5억번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일어났다고 하였을 정도이다. 많은 수의 어플리케이션의 무료 어플이고 대부분이 $0.99의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여도 엄청난 수익이 났음을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이유로 메이저 회사들 뿐만 아니라 각국의 내노라하는 회사들이 정신없이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앱스토어에 대한 불만
애플의 앱스토어에 대한 불만은 이미 여러번 제기되었다. 대표적인 불만 사례로서는 다운로드 중심의 랭킹 및 앺스토어 판매 방식등에 의해서 가격이 다운되고 그로인해서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다운된다는 것이다. 애플이 아주 엄격한 칼을 들고 애플리케이션을 감독하고는 있지만 3만개 가까이 되어가는 애플리케이션을 감독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더욱이 폭발적으로 느는 현재 상태에서 말이다.

뿐만 아니라, 후발주자들의 경우, 자사 시장의 활성화와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애플보다 덜 엄격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블랙베리 월드의 경우 $3이하의 애플리케이션의 등록을 막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하지만 이 정책도 개인 개발자 참여를 유도해야하는 목적과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유치해야한다는 목적과 상충된다고 판단되면 언젠가 풀릴 수 밖에 없는 정책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아이팟의 사파 앱스토어: Cydia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사용하는 또는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Cydia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Cydia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크랙했을 경우에 볼 수 있는 앱스토어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료의 양질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공급해주고 있는 아이팟 크래커들에게는 천사와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최근에 Cydia에서 정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판매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시 말해 무료든 유료든 판매를 개시한다는 것이고 이는 아이팟/아이폰 플랫폼 내에 두개의 앱스토어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물론, 이 상황을 애플이 간과하지는 않을 것이다.

중앙집중식 앱 스토어의 한계
현재 메이저 업체들이 하겠다고 나서는 앱스토어는 결국 중앙집중식 앱스토어이다. 소프트웨어 등록에서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플랫폼 제공업체에서 관활을 하는 것이다. 중간 마진을 개발자/개발사와 나눠먹고 시장을 제공하는 구조이다.
하지만 이 구조는 비교적 간단한 프로그램, 즉 개인 개발자용 프로그램에 적합하다. 지금과 같이 포터블 디바이스의 복잡도가 PC환경에 비해서 훨씬 떨어지는 경우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의 퀄러티는 디바이스에 의해서 한정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 기업에서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퀄러티와 개인 개발자가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퀄러티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중앙 집중식 앱스토어는 비교적 마케팅 능력이 떨러지는 개인 개발자에게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중앙집중식 독접형 앱스토어의 문제점
그러나, 단말의 성능이 향상되고 복잡도가 증가될 수록 단말에서 구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퀄러티는 증가한다. 즉,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개발사보다는 전문 개발업체에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더 강력한 성능과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공산이 커진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집중식 독점형 앱스토어의 일방적인 마켓 방식은 전문개발사의 진출을 가로 막을 가능성이 크다. 다시 말해서, 플랫폼 프로바이더가 제공하는 마켓의 한계가 소프트웨어의 질의 한계를 결정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이를 반대로 생각한다면, 중앙집중식 독접형 앱스토어 방식이 아닌 Cydia와 같은 추가적인 앱스토어를 허용하는 오픈형 마켓 플레이스를 허용한다면, 또는 개발 전문 업체의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게 한다면 폭넓은 소프트웨어가 개발되고 유통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결론
애플 앱스토에 의해서 앱스토어라는 새로운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생겨났다. 이를 통해서 많은 개인 개발자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기반을 제공하였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어 패권을 장악히기 위한 무한 경쟁을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하지만 모두 애플과 동일한 중앙집중식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이 떨어지고, 소프트웨어의 질이 낮아지며, 가격도 낮아진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린다면, 지금과 같이 '남는장사'라는 인식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말 것이다.
이를 타계하기 위한 대안은 중앙집중식 마켓 플레이스 외에도 추가적인 오픈 어플리케이션 마켓과 일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한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시장이 개발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서 양질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 개발자들도 힘들여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넘겨야 하는 상황을 벋어날 수 있다.


참고 글...
모바일 개발자의 고민, 플랫폼 선택(http://www.mobizen.pe.kr/691)
2009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망 #1(http://www.mobizen.pe.kr/680)
2009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망 #2(http://www.mobizen.pe.kr/681)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 열린다(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05170425)
노키아판 앱스토어도 뜬다(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09095307)
스마트폰 앱스토어는 대세, MS도 출사표(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09154809)
삼성이 애플 피해 유럽으로 간 까닭은(http://bloter.net/archives/10455)
삼성판 앱스토어 드디어 문열다 (http://mushman.co.kr/2690947)
SKT, 내년 6월께 한국판 '앱스토어' 출범(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30/2008123000200.html)
애플 애플리케이션 장터 '앱스토어' 99센트의 고민(http://www.etnews.co.kr/news/today_detail.html?id=200812110109)
앱스토어 등록 애플리케이션, “2만개 돌파”(http://bloter.net/archives/10733)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10,000개 돌파(http://mushman.co.kr/2690849)
블랙베리도 어플리케이션 판매한다 (http://mushman.co.kr/entry/블랙베리도-어플리케이션-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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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olkim.tistory.com BlogIcon 커뉴 2009.04.07 13:34 address edit & del reply

    트랙 백 타고 들어왔습니다. ^.^
    홋.. 이 글은 제가 얼마전에 읽었었는데, 미쳐 댓글을 못달고 갔네용 ^.^

    제 생각도 이렇습니다. ㅠ.ㅠ

    그런데 또 한가지 기대하는것은,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또 다른 사업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며시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implement.tistory.com BlogIcon 열야 2009.04.07 22:58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제 생각에는 아마 후발 주자중에 하나가 많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런 정책으로 전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 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PC환경에서도 그래왔으니.. 어느정도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요. 게다가 윈도우 에저를 통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모바일에 적용한다고 한다면 그런 상황이 더욱 쉽게 오겠죠.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09.04.07 13:36 address edit & del reply

    사실 Wifi와 케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 외에 Wipi 컨탠츠 유통과정과 다른바는 별로 없어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implement.tistory.com BlogIcon 열야 2009.04.07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그나마 개발자에게 다운로드 시에 정해진 돈을 꼬박꼬박 주고, 게다가 온라인 컨텐츠를 통해서 사업을 전게할 경우, 중간 마진을 주지 않아도 되다는 점등은 국내 통신사 솔루션보다는 100배 낫지요.
      다만, 독점적인 마켓플레이스는 분명히 커다른 한계이고 문제 입니다.

  3. Favicon of http://oip.planchasghdav.com/ BlogIcon planchas ghd baratas 2013.04.11 22:05 address edit & del reply

    빙심과 나혜석은 그 중의 대표로서 자신의 작품과 행동으로 근대초기 중한 양국의 문학계 내지 사회 전반에도 큰 영향을 미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