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1.10.18 학습 진행 방향 (1)
  2. 2011.06.09 MAC에서 Ruby on Rails 환경 구축 (1)
  3. 2011.05.22 ruby on rails 3.x.x 를 위한 ruby및 bundle의 버전 설정 (1)
  4. 2010.12.07 사용자 트래킹 서비스 등록
  5. 2010.03.21 책을 제본했다
  6. 2010.03.18 SGP 인크래더블 아트 쉴드 (아이폰 부착) (2)
  7. 2010.03.18 밸킨 차량용 아이팟/아이폰 거치대
  8. 2010.03.18 구글폰 넥서스원 실패가 아니다?
  9. 2010.03.17 개념없는 KT의 고객 우롱하기 (3G의 업로드 속도)
  10. 2010.03.16 아이폰 카메라로 동영상 녹화
2011. 10. 18. 10:23

학습 진행 방향

그래 컴퓨터로 시작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평생 새롭게 배워야 하는 운명에 놓여져 있다.
내가 벌써 10년 가까이된 개발자라 할지라도 새롭게 배우지 않으면 구형 엔진처럼 기름만 많이 먹고 속도는 느린 괴물이 되고 말겠지.

일단 요즘 땡기는 것은 역시 Javascript다. 이미 javascript문법은 이미 땠다? 뭐 거의 C랑 다른 것이 없어서.. 더 배워야 한다면, dom구조나 여러 함수들 목록 정도.. 그거야 뭐.. 하면서 배우는 거고..ㅡ.ㅡ;;

일단 해야 하는 것은..
Ajax 개념 및 사용 함수 정도 => Sencha (너무 쉬운 JQM은 복습 정도) => node.js

이정도로 해서 학습 시간을 잡아 보면...
Ajax 개념 및 사용 함수 정도 파악: 1w
Sencha: 1w( framework 이해 및 기본 사용법 익힘(3d) + 전체 라이브러리 스캐닝(3d) )
 - castseed.com 제작: 2w 
node.js: 2w ( framework 이해(1w) 및 라이브러리 스캐닝(2d) ) 
 - castseed api2.0 제작
 - castseed.com 2.0 제작

학습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블로깅을 할 예정이다.
전체 학습 및 작업 기간은 2달 정도 걸릴 것 같고 2달이 지나면 12월이겠네.

그때 쯤 난 LG에 남아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_-;;

이제 퇴사는 정말 하기 싫은데 말이지.. 하지만 남의 인생을 살면서 편하다는 이유로 인생을 허비하는 것은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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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ghdpascherse.com/ BlogIcon ghd 2013.04.10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을 짝사랑할 때 당신이 나한테 자그마한 것을 해줬을지라도 난 오래동안 감동할거예요.

2011. 6. 9. 02:23

MAC에서 Ruby on Rails 환경 구축

MAC에서 ruby on rails 3.0이상의 환경 구축을 하려고 몇번의 시도를 하였으나, 근본적인 몇가지 문제로 인하여 실패하였다. 실패를 거듭하다가 매우 단순한 문제를 발견하였다.

기본적으로 MAC OSX의 경우 기본적으로 ruby와 gem이 설치되어 나온다. 심지어는 rails까지 설치되어 나온다.
현재 가장 최신버전의 OSX(10.6.7)의 경우  rails3.0을 돌리기에는 맞지 않는 ruby가 깔려 있으며, rails또한 2.x.x버전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rails3.0이상 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선행작업이 필요하다.
sudo mv /usr/bin/ruby /usr/bin/ruby.old
sudo mv /usr/bin/gem /usr/bin/gem.old
sudo mv /usr/bin/rails /usr/bin/rails.old

그리고 기존의 gem들을 모두 사용하지 않는 것이 깔끌할 것이다. 기존의 gem은 다음의 위치에 있으므로 이름을 바꾸어 놓는다.
/Library/Ruby/Gem
/Library/Ruby/Site

이렇게 기존의 모든 녀석들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다면, ruby를 설치하도록 한다.
sudo port install ruby
현재는 1.8.7이상 버전이 설치되므로 rails 3.0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리고 gem을 최신버전으로 다시 설치한다.
(기존의 gem을 사용하고자 할 수도 있으나, 기존의 gem의 경우 ruby의 위치가 기존의 ruby의 위치로 되어 있으므로, 깔끔하지 못하다.)
http://rubygems.org/pages/download 에서 zip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zip파일을 풀고 다음 명령어로 gem을 설치한다.
ruby setup.rb
 

이제 드디어 rails를 설치하자.
sudo gem install rails

자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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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ml.4dmv.com/montblanc.php BlogIcon mont blanc 2013.04.12 15:22 address edit & del reply

    매우 지원, 아주 좋아, http://hml.uggesouts.com ugg espa?a.

2011. 5. 22. 23:02

ruby on rails 3.x.x 를 위한 ruby및 bundle의 버전 설정

1. ruby 설치
ruby는 1.8.7 또는 1.9.x버전이 필요하다.
그런데, 1.9.x버전으로 설치해보았더니, rake등의 다른 gem들에서 수많은 warning이 발생하였다. 결과적으로 아직 다른 gem들이 1.9.x에 알맞게 update되지 않은 모양이다.
그러므로, 안정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1.8.7버전으로 일단 개발을 진행해야 할 것을 권한다.

ruby버전의 다운르도는 다음에서 한다.
http://www.ruby-lang.org/ko/

CentOs5.5에서는 yum이 1.8.5버전만을 지원하므로 소스 컴파일을 해서 설치해야만 한다.

2. gem설치
gem은 최신으로 설치를 한다.  1.8.0및 1.8.1은 rspec과 spork 등의 gem에서 error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디시 1.8.3이상으로 하는 것을 권한다.

3. rails설치
rails는 최신은 3.0.7과 3.1.x rc1버전이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기본 Ajax 모듈인데, rails 3.0.7버전 이전에는 기본 Ajax버전이 prototype을 사용하였다. 그런데, 3.1.x부터는 JQuery를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물론, 임의로 이를 변경할 수 있지만, 왠지 디펄트로 지원되면, 좀더 다양한 helper들이 지원될 것 같은 기분이다.
실험해본 결과 3.1.x는 아직 사용하기에는 시기 상조인 것 같다. 다른 gem들과의 호환성이 매우 좋지 않아서 시험해 볼 염두를 내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rails 3를 선행 학습할 때는 3.0.7로 학습 하고, 실제 개발은 3.1.x로 진행하면서 jQuery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4. mysql을 사용하고 싶다면,
이상하게도 기본 DB를 sqlite를 채택하였다. 그런데, 약간의 옵션을 사용하면 쉽게 mysql로 변경할 수 있는데, 이때, 생각없이 그냥 사용한다면, 수많은 에러들을 볼 것이다.

우선 rails로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 rails new new_app --database=mysql

이와 같이 database옵션을 주면 기본적인 database adaptor를 mysql2로 선택한다. 그러나, mysql2의 gem최신 버전은 0.3.2이다. 하지만 mysql2의 0.3.x버전은 rails 3.1.x에 맞게 설계되어 있으며, rails 3.0.x버전에서는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므로 강제로 mysql2 v0.2.7을 설치한다.

$ sudo gem install mysql2 --version=0.2.7

5. rake 버전 확인
rake는 최근 0.9.0으로 버전업이 되었다. 이때문에 rails 스크립트와 에러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 버전인 rake v0.8.7을 사용한다. 문제 없이 잘돔을 확인할 수 있다.

6. 기타 gem
기타 다른 gem에서느 버전 문제가 있는 녀석은 runtime environment 저장 서버인 spork인데 이 녀석을 설치하면, rspec을 이용하여 테스트할 때와 autotest로 테스트할 때 엄청난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즉, 큰 프로젝트를 적은 인원으로 개발할 때는 필수적인 gem이 되겠습니다. 고갱님~
그런데 문제는 0.9.0.rc7이전 버전에서는 rails v3.x와 궁합이 맞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 역시 강제로 0.9.7로 설치를 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Gemfile을 설정해야만, rails v3.0.7에서 모든 것이 아구가 맞게 잘 동작한다.


Gemfile
----------------
source 'http://rubygems.org'

gem 'rails', '3.0.7'

# Bundle edge Rails instead:
# gem 'rails', :git => 'git://github.com/rails/rails.git'

gem 'mysql2', '0.2.7'
gem 'rake', '0.8.7'

group :development do
  gem 'rspec-rails', '2.5.0'
end

group :test do
  gem 'rspec', '2.5.0'
  gem 'webrat', '0.7.1'
  gem 'spork', '0.9.0.rc7'
end

이러한 사실을 알아내기 위해서 진짜 짜증나는 삽질을 했다. 구글링도 조낸 했다. 의외로 ruby on rails v3.x.x에 대한 자료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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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BlogIcon moncler 2013.01.05 22:27 address edit & del reply

    Info LCI : une cinquième personne est morte mercredi à la suite des fortes inondations sur l',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le de la GuadeloupeRelated articles:


    http://www.bestofsky.com/172 http://www.bestofsky.com/172

    http://linuxian.innori.com/category/linux?page=13 http://linuxian.innori.com/category/linux?page=13

2010. 12. 7. 15:23

사용자 트래킹 서비스 등록


친구의 위치를 알고 싶으세요?
친구에게 목적지를 보내고 싶으세요?
지역 친구들을 사귀고 싶으세요?
오늘 들른 위치에 로그를 남기고 싶으세요?
다른 사람이 남긴 글들을 보고 싶으세요?

위의 질문에 하나라도 YES라고 한다면, Footsign을 사용해볼 것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FootSign은 친구들과 위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위치기반 SNS입니다. 등록된 친구 중에 트래킹을 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친구에게 트래킹 요청을 하세요. 친구가 트래킹 요청을 수락하면 서로 트래킹을 시작합니다. 트래킹은 수락을 한 경우에만 시작되며, 언제든지 트래킹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위해서, 트래킹을 취소나, 요청에 대한 거절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트래킹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나를 친구로 등록한 친구들에게 목적지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고 받은 위치는 지도에서 항상 확인할 수 있으니 매우 편리합니다. 이제부터 친구와 약속을 잡을 때 FootSign을 이용해서 목적지를 보내세요.

오늘 어떤 장소에 있었나요? 그 장소가 매우 마음에 들었나요? 그 장소의 사진과 함께 로그를 남겨보세요.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 자신이 남겨놓은 글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현재, Footsign은 배타 서비스 중입니다. 서비스 안정화가 될때까지 불편한점이 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 드립니다.

주요 기능 정리
- 실시간 사용자 트래킹
- 목적지 보내기 (최대 5명)
- 현재 위치에 로그 남기기
- 친구 관리 하기
- 친구 추천을 통한 새로운 친구 사귀기
- 아이폰 주소록의 친구들을 통해 친구 검색/등록하기
- 지역 검색 (Google 로컬 검색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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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1. 23:34

책을 제본했다



집게로 찝어 놓고 보다보니 너덜너덜해졌다. 이미 여러본 보긴 했지만 기본서라 자주 보게된다 그 김에 제본을 해버렸다
깔끔하니 기분까지 좋다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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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8. 23:37

SGP 인크래더블 아트 쉴드 (아이폰 부착)


아이폰을 사자마자 랩으로 씌우고 한주를 버티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SGP 부착점에 가서 아트쉴드를 붙였습니다.
지금은 다른 하이브리드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몇개월간 잘 사용한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2:31 00:37:25
앞모습은 다르지 않습니다.
이쁘지요.. ^^*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2:31 00:37:43
아트쉴드 중 Clock입니다.
다른 것은 매진이라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지만..
이뻤습니다.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2:31 00:38:16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확실히 다른 폰들과 구별된다는 점이지요.
아트쉴드가 일반 쉴드를 하신 분들보다는 드물다보니
그렇습니다.

참고로 부착점은 강변이었습니다만, 가능하다면 피하세요.
강변 부착점 실력이 약간 딸립니다. 강남점이나 선릉점 추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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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mocathy.tistory.com BlogIcon 모모냥이 2010.04.17 21: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 미키했는데 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hml.4dmv.com/lv.php BlogIcon louis vuitton outlet 2013.04.12 23:19 address edit & del reply

    매우 지원, 아주 좋아, http://hml.pedidri.com/ christian louboutin.

2010. 3. 18. 23:19

밸킨 차량용 아이팟/아이폰 거치대


아이폰 유저로써, 또한 아이폰 개발자로써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게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악세사리까지 지르게 되네요.. ㅎㅎ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18 22:36:56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18 22:37:41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18 22:39:05
SONY | DSC-T2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6.3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2:18 23:29:49


역시 밸킨은 믿을만하네요. 사용성도 아주 좋고 매우 견고한게 좋습니다. 게다가 아이폰을 잡는 부분이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절대 기스가 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성능은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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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8. 11:58

구글폰 넥서스원 실패가 아니다?



현존 최고의 안드로이드폰 하면 넥서스 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보고 싶은 폰중에 하나 입니다만, 최근 판매량 발표에 의하면 74일간 13만대 정도 팔렸다고 합니다.
이 수치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논란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같은 기간 팔린 아이폰이나 드로이드폰의 판매량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둘다 74일간 1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이루었으니 넥서스 원은 판매에서는 확실히 실패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은 특정 통신사에 억매이지 않는 범용 휴대폰이므로 가격적인 측면에서 통신사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들은 폰을 사서 아무런 심카드만 끼우면 해당 통신사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T모바일에서 가입을 하지 않고 그냥 공기계로 사서 다른 통신사에서 사용한다면 $529(약 60만원)을 모두 부담해야만 합니다. 이런 가격적인 문제가 판매량의 저조에 한가지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구글이 이런 문제를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통신 사업자들과 제조사들을 긁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구글은 아직은 제조사적인 노하우나 기술력이 없고 판매 유통망이나 여러가지 조건에서 제조사들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즉,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배포라는 대의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폰을 열심히 배포하기 보다는 다른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이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이지요. 넥서스 원은 안드로이드폰의 기준을 세운다 정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관련기사: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17/zdnet201003171803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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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7. 13:28

개념없는 KT의 고객 우롱하기 (3G의 업로드 속도)


KT가 3G망에서 데이터 업로드를 64Kbps로 제한해 왔다고 한다. 64Kbps는 PC통신 시절 쓰던 내 모뎀이랑 같은 속도인데 이건 3G망의 데이터 전송 속도인 384Kbps의 1/6밖에 안되는 어이없는 속도다.

돈은 돈 대로 받고 데이터 정액제로 사용하도록 강제하면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속도는 1/6밖에 안되게 한 것이다. 지금까지 속고있었다고 생각하니 분통이 터진다. 이제와서야 논란이 커지니 128Kbps까지 올리겠다고?? 정말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다. 아이폰만 아니면 보이콧을 하고 싶은 심정이다.

몇일전,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았는데 그 메일에 출력해야 할 것이 있어서 다시 포워딩을 해야만 했다. 파일은 겨우 4Mbyte의 doc파일이었는데 보내는데에만 20분이 걸렸으며, 그나마도 실패했다.

아이폰이 느려서 그런가 생각했지만 wifi에 붙여보니, 바로 전달 성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3G를 이용하면 4Mbyte짜리 메일 하나 재대로 보낼 수 없는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대로된 사과없이 속도 약간 올려줄테니 니네들은 받아먹고 고마워해라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인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기사 참고: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16/zdnet2010031616374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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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6. 19:27

아이폰 카메라로 동영상 녹화

아이폰 카메라로 동영상 녹화를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까하고 이리저리 뒤지다가 한가지 안 사실은 동영상 녹화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일단 동영상이나 사진, 그리고 카메라를 다루기 위해서는 UIImagePickerViewController를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동영상은 iPhone 3Gs에서만 되는 기능이라서 그런지 추가된지 얼마 안되었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위는 UIImagePickerViewController의 모든 멤버들이다.
동영상을 제어할 때 사용하는 방법은 mediaType에 uTTypeMovie를 넣고 videoQuality와 videoMaximumDuration을 새팅하고 띄우는 것인데 그러면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 UI가 실행된다.

하지만, 만약 UI를 교체하고 싶다면 불가능하다.
사진을 찍는 경우 showsCameraControls = NO;를 하고 버튼이 들어있는 view를 만들어서 cameraOverlayView에 넣은 후에 사진찍기 버튼을 takePicture로 매핑하면 된다.

그러나, 동영상에 대해서는 이와 같이 동작하지 않는다. 동영상은 takePicture함수가 없기 때문이다. 동영상이라면, startRecord와 endRecord가 있어야 하고 음성 녹음을 on/off하는 옵션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동영상 녹화를 하는 어플은 자유도가 떨어지게 된다.

다음 버전의 iPhoneOS에서는 아마 동영상 부분이 강화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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